bran-new-me
분류없음 2010/06/28 03:03
세상에 참으로 무서운 것이 구글링이라, 주르륵 검색하기 시작하면 안 털릴 사람이 없다.
그래서.
뭐 꼭 그런 이유만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새로운 나를 만들기로 했다.
지금의 블로그는 오래 쓰기도 했고 애착도 있지만
바로 그런 이유로 새로 정리하기가 어려웠다.
하루 서너명을 제외한 대부분은 검색으로 유입되는데
그들은 원하는 정보를 얻지 못했을테고
나는 허무해진다.
그게 싫었다.
이미 트위터에 2개의 계정이 있고
그에 따른 2개의 gmail 계정이 있고
그에 따라 가입만 해 둔 2개의 tumblr 계정이 있고
꼭 블로그가 해야겠다 싶으면 blogspot도 있다.
어차피 세상이 말하는 '블로깅' 하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tumblr 정도가 딱 맞지 않을까 싶다.
홈페이지를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시간이 날지 모르겠다.
여하간 아직 이런저런 분류와 정리가 안된 상태이긴 하지만 확실하게 그쪽으로
넘어가려고 한다.
지금 블로그를 버리고 새 tistory를 만들기는 싫었다.
어차피 예전에도 옮겨다니곤 했었는데
전과 다른 것처럼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중요한 주소는
알려드린 트위터 계정.tumblr.com
알려드린 트위터 계정.blogspot.com 입니다.
어차피 지금은 아무 것도 없고
+ 알리지 않은 쪽의 활동이 비교도 안될 정도로 활발하지만.
알려진 쪽의 계정은 알려달라고 하면 안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아 결국 또 하나로 엮이기는 마찬가지이구나 싶은 생각도 든다.
오히려 더 묶이기만 해서 트위터를 중심으로 연동되지 않는 서비스를 찾는 게 더 어렵다.
big bors가 감시하려고만 한다면 간단한 일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안녕.
언제든 다시 찾아올 수 있을 것 같아.
남겨두길 잘 한 것들이 많으니까.
그래서.
뭐 꼭 그런 이유만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새로운 나를 만들기로 했다.
지금의 블로그는 오래 쓰기도 했고 애착도 있지만
바로 그런 이유로 새로 정리하기가 어려웠다.
하루 서너명을 제외한 대부분은 검색으로 유입되는데
그들은 원하는 정보를 얻지 못했을테고
나는 허무해진다.
그게 싫었다.
이미 트위터에 2개의 계정이 있고
그에 따른 2개의 gmail 계정이 있고
그에 따라 가입만 해 둔 2개의 tumblr 계정이 있고
꼭 블로그가 해야겠다 싶으면 blogspot도 있다.
어차피 세상이 말하는 '블로깅' 하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tumblr 정도가 딱 맞지 않을까 싶다.
홈페이지를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시간이 날지 모르겠다.
여하간 아직 이런저런 분류와 정리가 안된 상태이긴 하지만 확실하게 그쪽으로
넘어가려고 한다.
지금 블로그를 버리고 새 tistory를 만들기는 싫었다.
어차피 예전에도 옮겨다니곤 했었는데
전과 다른 것처럼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중요한 주소는
알려드린 트위터 계정.tumblr.com
알려드린 트위터 계정.blogspot.com 입니다.
어차피 지금은 아무 것도 없고
+ 알리지 않은 쪽의 활동이 비교도 안될 정도로 활발하지만.
알려진 쪽의 계정은 알려달라고 하면 안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아 결국 또 하나로 엮이기는 마찬가지이구나 싶은 생각도 든다.
오히려 더 묶이기만 해서 트위터를 중심으로 연동되지 않는 서비스를 찾는 게 더 어렵다.
big bors가 감시하려고만 한다면 간단한 일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안녕.
언제든 다시 찾아올 수 있을 것 같아.
남겨두길 잘 한 것들이 많으니까.



